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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3 START 08:00 SUNDAY 국체보상운동기념공원 - 시내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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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풀코스

  • 14km×2바퀴
  •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 동신교 → 청구네거리 → 수성네거리 → 범어네거리 → 황금네거리 → 두산오거리 →
    들안길삼거리 → 상동네거리 → 중동네거리 → 대구은행네거리 → 반월당네거리 → 중앙네거리 →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 14.195km×1바퀴
  •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 동신교 → 청구네거리 → 수성네거리 → 범어네거리 → 황금네거리 → 두산오거리 →
    들안길삼거리 → 상동네거리 → 중동네거리 → 대구은행네거리 → 봉산육거리 → 미르치과 병원 앞(반환) →
    반월당네거리 → 중앙네거리 →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마스터즈 하프코스

출발~ 5km
  • 주요 구간 : 종각네거리(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 황금네거리
  • 출발시 초보자들은 충분한 스트레칭 후 뒤쪽에서 천천히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레이스 초반에는 경험이 많은 선수라 하더라도 출발선에 서면 흥분하게 됩니다.
    조금이라도 앞에 서서 흥분에 휩싸여 자신도 모르게 빨리 출발하려고 밀치고 당기고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때 넘어지지 않으려고 불필요한 힘을 쓰게 됩니다. 이런 모습은 본인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피해를 줄수 있으니 성숙된 마라톤 문화의식을 갖고 여유를 가지며 차분하게 출발 하여야 합니다.
    초반 레이스의 긴장과 흥분으로 오버페이스를 하게 된다면 신체적 부담을 증가시켜 페이스 조절 실패로 완주에 치명타를 줄수 있으므로 꼭 주의하고 해야합니다.
    마라톤의 성공 여부는 초반레이스 운영에 따라 결정 됨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초보자일수록 완주에 목표를 두고 초반 레이스에는 조급한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5km지점까지 무리없는 레이스를 할 수 있으며 단 급수대가 6km에 있으므로 출발하기 前 이를 염두해 두고 수분 섭취를 해야 합니다.
    5km지점까지 레이스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그 날의 기록이 결정 됨으로 처음 1km 지점 통과시간을 체크하여 페이스에 맞춰 5km지점 통과시간을 계산해 페이스 조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구간을 실패하면 레이스가 힘들어 진다는 것을 명심 해야합니다.
5km ~ 10km
  • 주요 구간 : 황금네거리 - 두산오거리(우회전) - 상동네거리(역방향 우회전) - 축협네거리(좌회전) - 희망교(1차 유턴) - 축협네거리(좌회전)
  • 두산오거리를 우회전 하면 급수대가 있어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탈수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물을 섭취하여야 합니다. 갈증을 느낀 後 마시는 물은 이미 늦은 상태가 됩니다.
    경험이 많은 선수들은 몸 상태를 고려하여 스스로 판단해야 합니다.
    두산오거리 우회전하면서는 하프 와 엘리트 풀 선수들과 분리된 코스에서 함께 레이스하게 됩니다.
    상동네거리부터는 역방향으로 레이스를 할 것이며 10km까지도 고저가 없어 무난한 레이스를 펼칠 수 있습니다.
    축협네거리에서 좌회전하여 희망교(희망교 위에서는 바람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오니 유의하기 바람) 3분의1지점에서 1차 유턴을 하고 다시 축협네거리에서 좌회전 하여 대구은행네거리로 레이스를 합니다.
    지금까지 레이스를 하면서 몸상태가 좋다고 서두르면 자칫 오버페이스에 말려들어 후반 레이스에 실패할 수도 있으니 차분하게 좀더 체력을 비축하는 것이 좋습니다.
10km ~ 15km
  • 주요 구간 : 축협네거리(좌회전) - 대구은행네거리(좌회전) - 반월당네거리(우회전) - 중앙네거리(우회전) - 종각네거리(출발지점)
  • 10.5km 지점에 2차 급수대가 준비되어 있으며 하프코스의 반 정도의 레이스를 한 곳 임으로 급수 조절이 매우 중요합니다. 물을 마실 때에는 갈증 난다고 빨리 마시지 말고 목부터 축이고 천천히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훈련량이 많고 경험이 풍부하더라도 레이스 유지를 위해서는 여기서 꼭 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구은행네거리에서 좌회전하면 정방향으로 반월당네거리까지 분리 된 코스에서 엘리트 선수들과 같이 레이스를 합니다.
    수성교를 지날 때 바람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반월당네거리부터는 역방향으로 레이스를 해야하며 좁은 코스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중앙네거리부터는 10km, 건강달리기 선수들과 좁은 코스에 합류함으로 지정된 코스로 레이스를 해야합니다.
    출발지점을 통과하면 약 15km지점이며 지금까지는 고저가 없는 무난한 코스를 레이스 합니다.
15km ~ 골인(종각네거리)
  • 주요 구간 : 종각네거리(역방향 진입) - 청구네거리(역방향 우회전) - 수성네거리(2차 유턴) - 청구네거리(역방향 진입) - 신천네거리(3차 유턴) - 청구네거리(우회전) - 종각네거리(골인)
  • 중구청 앞 급수 및 영양보충대가 준비되어 있으므로 중반 이후 레이스를 위해 열량보충과 갈증해소를 위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역방향에서 교차하여 레이스를 하는 구간이라 코스가 다소 좁아서 유턴 할 경우 속도를 충분이 감속하여, 유턴하는데 무리 없도록 주의 해야 합니다
    청구네거리에서 역방향으로 진입 수성네거리에서 2차유턴을 하며 다시 청구네거리로 레이스를 합니다.
    청구네거리에서 역방향 진입하여 신천네거리에서 3차 유턴을 하여 청구네거리로 레이스 합니다.
    신천네거리 방향으로 레이스 중 18km, 19km 지점에 약한 오르막이 있으므로 마지막 레이스를 위해 체력안배를 신중하게 조절하여야 합니다.
    청구네거리에서 우회전을 한 후 동신교 진입 전 바로본병원 앞 급수대가 준비 되어 있어 부족한 수분을 섭취 후 마지막 레이스를 충분히 만끽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전체코스를 보면 무난한 코스로 페이스 조절과 체력안배만 잘하면 기록 갱신에 도전 해 볼만 한 코스로 생각됩니다.
    몸 상태를 고려하여 완주를 목표로 할 것인지 기록에 도전 할 것인지 스스로 판단하여 절대 무리하여 마지막 레이스 하면 절대 안됩니다. 레이스도중 사고는 평생을 후회 합니다.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많은 고통이 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골인하면 성취감과 뿌듯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을 겁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여러분이 우리의 "영웅"입니다.

10km 코스

  • 종각네거리 - 동신교네거리(좌회전) - 신천교네거리(좌회전) - 대구역네거리 - 북비산네거리(1차유턴) - 태평네거리(우회전) - 서성네거리(2차유턴) - 태평네거리(우회전) - 대구역네거리(우회전) - 중앙네거리(좌회전) - 종각네거리
  • Fun과 Run으로 나누어 출발하며 Run 선수들은 앞으로 Fun선수들은 후미에서 위치합니다.
    Fun선수들은 Run선수들이 앞에서 출발할수 있도록 양보를 하고 Run선수들은 욕심내지 말고 자기위치에서 천천히 안전에 유의하여 출발합니다.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여 레이스 하는 동안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칩을 사용하기 때문에 조금 뒤에서 출발하여도 기록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짧은거리라고 준비없이 레이스를 하다가는 완주를 못할수도 있음을 명심 해야합니다.
    출전선수들이 많은 관계로 출발선이 혼잡할수 있어 출발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긴장감과 흥분감에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선수들간 조금씩 양보하여 건전한 마라톤문화의 의식을 갖고 심한 자리 다툼은 없어야 합니다.
    동신교네거리에서 좌회전하면 급격히 좁은 코스가 나오는데 특히 주의 해야합니다.
    특히 10km후미선수들은 5km 선두와 병목이 발생하니 5km 선두가 지나갈수 있도록 양보해주는 스포츠맨쉽을 발휘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대구역네거리에서 직진하며 5km선수들과 같이 좌회전하는 실수해서는 안됩니다.
    비교적 비산네거리까지는 고저가 없어 무난한 코스로 레이스에는 무리가 없으며 비산네거리를 지나면 오르막이 나오는데 초보자들에게는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유턴후 다시 오르막이 있으니 체력안배를 잘해야 합니다.
    북비산네거리에서 유턴하면 급수대에서 충분한 물 섭취를 해야 탈수 증상을 막을수 있습니다.
    힘든 오르막을 오르면 다음 부터는 평탄한 코스를 레이스하게 됩니다.
    태평네거리 우회전하여 서성네거리에서 2차유턴 하면 스펀지대가 준비되어 있으며 체온과 땀을 식히기 위해 스펀지를 이용하여 몸에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 레이스를 위해 체력을 체크하여 어느 시점이 좋을지 판단하여 마지막 레이스를 하되 절대 무리해서는 안된다 레이스도중 몸에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즉시 주위 의료요원에게 지원 요청을 해야 합니다.
    대구역네거리에서 우회전하면 5km 후미선수들과 겹칠수 있으므로 안내에 따라 주어진 코스로 결승점까지 레이스를 해야합니다.
    비교적 무난한 코스로 무리해서 레이스 하지 않으면 완주는 문제 없습니다.
    완주후의 기쁨은 말할 것도 없이 좋지만 일상 생활에 지장 없도록 영양보충과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완주후의 계획도 세워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겼낸 여러분이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완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